메뉴 건너뛰기

  • Q: 쿠바 날씨는 어떤가요?
    A:

    쿠바는 열대 기후가 나타나는 섬나라입니다. 
    1월 평균 기온은 약 23도, 8월은 약 28도이지만, 한창 더운 시기인 6~9월에는 낮 최고 기온이 대략 35도를 넘기도 합니다. 
    계절은 크게 우기와 건기로 나뉩니다. 
     

    우기(5~10월): 우기라 하더라도 종일 비가 내리는 게 아니라 약속이라도 한 듯 하루에 한 번만 내리고, 한두 시간 안에 그칩니다. 

    섬나라 특성 상 오후 1~4시까지 무척 습하고 더우므로 이 시간대는 잠시 쉬었다가 여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기(11~4월):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선선해 쿠바를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 Q: 전자제품 사용 전압은 어떻게 되나요?
    A:
    220V를 쓰는 우리나라와 달리 보통 110V를 씁니다. 
    최근 들어 220V를 쓸 수 있는 곳도 생기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110V가 더 일반적이므로 멀티 어댑터를 챙겨 오는 것이 좋습니다.
     
     
  • Q: 비자가 필요한가요?
    A:
    비자 대신 여행자 카드가 필요합니다. 
    여행자 카드는 보통 쿠바행 비행기를 타는 공항(각 항공사 오피스)에서 살 수 있지만, 더러 판매하지 않는 항공사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쿠바 도착 후 입국 심사대에서 구입하면 됩니다. 
    에어캐나다처럼 항공권에 여행자 카드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기내에서 나눠 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항공사도 많기 때문에 쿠바 입국 전에 이 부분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Q: 얼마 동안 머무를 수 있나요?
    A:

    기본적으로는 30일이며, 이후 2회까지 연장이 가능하므로 최대 90일 동안 여행할 수 있습니다. 

     

     

  • Q: 한국과 시차가 얼마나 나나요?
    A:

    한국보다 14시간 느리지만, 서머타임이 적용되는 3~11월에는 1시간 앞당겨져 13시간 차이가 납니다. 

     

     

  • Q: 쿠바 화폐를 알려 주세요.
    A:
    쿠바 화폐 단위는 페소이며, 내국인용(CUP)과 외국인용(CUC) 화폐가 따로 있습니다. 
    미국이 쿠바에 대한 통상 금지 조치를 취하자 더 이상 달러를 사용할 수 없게 된 쿠바 정부가 이를 대체하고자 만든 것이 외국인용 화폐 CUC입니다.
     

    1CUC=쿡, 세우세, 페소라고 부릅니다.
    1CUP=쿱, 세우페, 모네다 나시오날, 페소라고 부릅니다. 
    1CUC=1달러=24CUP

     
    물론 외국인이라고 해서 CUC만 써야 하는 것은 아니며, 현지에서 CUC을 CUP으로 환전해 쓸 수 있습니다.
     
     
  • Q: 환전은 어떻게 하나요?
    A:

    한국에서는 쿠바 페소로 환전할 수 없으므로, 쿠바에서 환전 가능한 외환(미국 달러, 캐나다 달러, 유로, 영국 파운드, 스위스 프랑, 멕시코 페소, 일본 엔)을 준비해 와야 합니다. 

    단, 쿠바와 미국 관계가 좋지 않아 미국 달러로 환전하면 수수료 외 10%를 더 차감하기 때문에 캐나다 달러나 유로 등을 가져와 환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외환은 외국인용 화폐인 CUC으로만 환전할 수 있지만, 필요하다면 CUC을 내국인용 화폐인 CUP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Q: 로밍이 가능한가요?
    A:

    통신사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다르므로 통신사에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 로밍이 되더라도 통화 연결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Q: 인터넷을 쓸 수 있나요?
    A:

    쿠바 국영 통신사인 에텍사(ETECSA)에서 판매하는 인터넷 카드를 구매하면 쓸 수 있습니다. 

    1시간짜리 이용권이 1CUC이며, 1인당 최대 3장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5시간짜리 이용권도 살 수 있습니다.

    카드 구입 시에는 여권을 제시해야 하므로 잊지 않고 꼭 챙기도록 합니다. 

    호텔이나 공원 등 인터넷을 쓸 수 있는 장소에서 와이파이를 켜고 카드에 적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인터넷이 연결됩니다. 

    참고로 인터넷을 쓰지 않을 때는 와이파이 접속을 끊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터넷을 쓰지 않았는데도 카드에 남은 시간이 소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Q: 여행하기에 안전한가요?
    A:

    쿠바는 많은 사람이 우려하는 것과 달리 제법 안전한 나라입니다. 

    쿠바 국가 주요 수입원이 관광업이다 보니 관광객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면 매우 엄중한 처벌을 받기 때문입니다. 

    다만 워낙 관광객이 많은 곳이다 보니 이따금 소매치기를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어디서든 소지품은 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Q: 공휴일과 휴무일을 알려 주세요.
    A:
    공휴일
    1월 1일 해방의 날
    5월 1일 노동절
    7월 26일 국가혁명기념일
    10월 10일 독립전쟁기념일
     
    휴무일
    관공서는 주말에 쉬며,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 국립 문화 시설은 주로 월요일에 문을 닫습니다. 
     
  • Q: 한국 대사관이 있나요?
    A:
    쿠바는 아직 우리나라와 수교를 맺지 않았기 때문에 쿠바에 한국 대사관은 없습니다. 
    대신 여권 분실처럼 급한 업무는 아바나에 있는 무역관 코트라(KOTRA)에서 대행해 줍니다. 
    쿠바에서 가장 가까운 한국 대사관은 멕시코에 있습니다. 
  • Q: 쿠바에서 택배를 보낼 수 있나요?
    A:

    쿠바 우체국(Correo de Cuba)에서 한국으로 우편과 택배를 모두 보낼 수 있습니다. 

    부피, 무게 상관없이 1kg에 1CUC입니다. DHL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Q: 하나쿠바민박 | 소개 및 예약 안내
    A:
     위치
     
    말레콘과 가깝고 클럽이 많으며, 깨끗하고 조용한 동네 베다도에 있습니다. 
    아바나대학교 도보 약 10분
    아바나비에하(올드아바나) 도보 약 30분 / 버스 약 20분 / 합승 택시 약 15분 
     

     

     

     

     

     

     
     숙소 사진
     
    거실

     

     

     

     

    도미토리 

     

     

    공용 화장실

     

     
    개인실 1(큰방)

      

     

      

    개인실 전용 화장실

     

     숙소 요금 
     
    도미토리(에어컨 있음 / 공용 화장실)
    4인실(남녀 공용): 1인 20쿡
    4인실(여성 전용): 1인 22쿡
     
    개인실 1(큰방 / 에어컨 있음 / 전용 화장실)
    3인 이용 시: 80쿡
    2인 이용 시: 65쿡
    1인 이용 시: 45쿡
     
    개인실 2(작은방 / 에어컨 없음 / 전용 화장실)

    1인: 20쿡 

     

     숙소 서비스 

     

    조식: 한식과 쿠바식을 번갈아 제공합니다.

    기본 세면 도구: 샴푸, 바디클렌저, 비누, 수건을 제공합니다. 개인 위생용품 칫솔, 치약은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와이파이: 숙소 안에서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무료로 와이파이를 쓰실 수 있습니다. 

    세탁 서비스  

     

     숙소 예약  

     
    예시

     

    성함: 박서준, 권보나 

    성별: 남 / 여 

    체크인: 10월 10일 

    체크아웃: 10월 15일 

    룸 선택: 개인실 or 도미토리 

    도착 시간 및 편명: 오후 10시 55분 / Air Canda Flight 1876 

    픽업 여부: 네 / 아니오 

    *공항에서 내리시면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어 굳이 예약하실 필요는 없습니다만, 밤 늦은 시간 이동이 걱정되시면 예약 가능하십니다. 카니발, 봉고, 승용차 가능(50쿡) 

    *택시는 기사 분과 협상을 잘하셔서 25쿡 미만으로 타시면 됩니다. 

     

    위 예시 내용을 카카오톡이나 이메일, 쪽지로 보내 주시면 일정 확인 후 소정의 예약금 안내를 드립니다. 

    예약금을 입금해 주시면 예약이 확정됩니다.  

    카카오톡: hanacuba

    이메일: hanacuba@naver.com
     
    혹시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택시 기사님에게 아래 번호로 전화를 부탁해 주세요.

    현지 핸드폰 +53 5 6852348

     
  • Q: 쿠바여행 환율정보
    A:

    여행을 하실 때 우선적으로 하셔야 하는 일 중에 하나! 바로 환전 이지요.

     

    오늘은 쿠바 여행 시 필수인 환전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먼저 쿠바에는 특이하게도 두 가지 화폐 종류가 있어요.

    내국인(현지인) 화폐 CUP 쿱 혹은 Moneda Nacional 모네다 나시오날

    외국인(관광객) 화폐 CUC 쿡 혹은 쎄우쎄 라고도 부릅니다.

     

     

    처음 쿠바에 오시게 되면 두 가지 화폐가 구분이 잘 안되실 거예요. 이런 경우 계산 시 모네다를 지불해야 할 때 종종 쿡을 내시는 분이 계시는 데 그렇게 된다면 24배의 값을 치르게 되는 불상사가... 그러니 미리 화폐를 익혀 두시면 좋게지요?

     

     

    은 지폐 앞면에 건물 혹은 동상들이 있고 일련번호가 세로로 새겨져 있어요.

    모네다에는 쿠바 위인들의 얼굴이 있고 일련번호가 가로로 새겨져 있으니 두 개 화폐의 차이점이 분명합니다. 사용 시 주의하시기 바래요
     

                                                건물과 동상들이 새겨진 쿡


                                                인물이 새겨진 CUP 모네다 나시오날 화폐 

       

     

    다음으로는 본격 환전 정보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환전에 대해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것이

     

    ‘인출과 환전 중 어는 것이 더 이득인지?

    ‘공항과 시내 은행 중 어느 곳이 더 환율이 좋은 지?’

    ‘캐나다 달러, 미 달러, 유로, 멕시코 페소 중 어느 화폐로 환전해야 하는 지?’ 등 인데요

     

     

    먼저 인출과 환전 중에는 카드사, 은행사 마다 수수료가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환전 시에는 원화를 외화로 환전한 후에 쿠바 쿡으로 재환전 해야 하기에 이중 수수료가 붙게 되지요. 그러나 인출 시에는 한화를 쿡으로 1회 환전 하는 것이기에 수수료가 한 번만 붙게 됩니다. 그런고로 당연히 인출이 저렴하다는 말씀쿠바 전 지역 ATM 기계는 3프로 수수료를 떼고 거기에 사용하시는 카드사의 수수료가 붙습니다. 

    하!지!만!! 인출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쿠바에서 ATM을 이용하여 인출을 하게 되면 은행 혹은 카드사에서 카드 사용자의 자택 혹은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쿠바에서의 인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를 밟기 위해 전화를 겁니다. 이때 확인이 안될 시에는 카드 막아버려서 사용이 불가하게 되버려요. 물론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하나카드의 경우 카카오톡으로 카드사에 연락하여 정지된 카드를 재사용할 수 있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같은 날 공항과 시내 은행의 환율을 비교해 보기 위해 직접 공항과 은행에 다녀와 분석해 본 결과!

     

    시내에 있는 은행에서 각 나라 화폐로 100CUC 환전 시 (2019년 1월 14일 기준) 

       각 나라 화폐  한국화폐 비용  총 수수료
     미국 달러(부가세 10% 적용)  113.110달러  126,512.636원  약 13.11% (부가세10%포함)
     캐나다 달러  136.420달러  115,106.883원  약 2.91%
     유럽 유로  111.501유로  143,092.807원  약 27.93%
     맥시코 페소  1967.729페소  115,218.971원  약 3.01%

     

     

     

     

     

     

    공항 환전소는 각 나라 화폐로 100CUC 환전 시 (2019년 1월 14일 기준)

     

       각 나라 화폐  한국화폐 비용  총 수수료
     미국 달러(부가세 10% 적용)  106.150달러  118,727.931원  약 6.15% (부가세10%포함)
     캐나다 달러  137.482달러  116,002.965원  약 3.71%
     유럽 유로  110.642유로  141,990.425원  약 26.94%
     맥시코 페소  1983.340페소  116,133.062원  약 3.83%

     

     

     

     

    위의 표에서 보실 수 있는 것 처럼 가장 환율이 좋은 장소와 화폐는

     

    1위 시내에서 캐나다 달러를 환전 하실 때

    2위 시내에서 멕시코 페소를 환전 하실 때

    3위 공항에서 캐나다 달러를 환전 하실 때

     

    유로를 시내에서 환전 하실 때가 가장 많은 수수료가 붙게 되니 쿠바에 오시게 되면 유로 환전은 피하시는 게 이득이겠지요?

     

    환율은 때마다 변동이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수수료 률은 변동이 크지 않을 테니 유리한 화폐를 사용하셔서 환전하시고 쿠바에서 더 알차게 여행하시길 바래요.

     

     

     

    쿠바 투어, 숙소, 스페인어 어학연수 문의 언제나 환영입니다. 

     

    Kakao talk : hanacuba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